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이도형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엄인영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을 하고 있다. 금강노인자원봉사클럽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은 6월21일 회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이도형

박상주 기자 2020. 6. 22.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이도형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엄인영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을 하고 있다.

 


 

 

금강노인자원봉사클럽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은 6월21일 회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이도형 장의, 알자는 방극용 유림이 맡았다.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에서 회의를 열었다. 엄인영 전교는 이날 회의에서 영월향교지 제작, 성균관 교육문제, 향교 동문과 서문 정리, 향교 소유 소나무 75그루 영월군청에 기증 문제, 단종보존회 협의문제 등을 논의했으며, 신혁 유도회장은 회원들과 영월향교 뒤 금강정 공원 청소를 한 후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