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6월21일 음력 5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회원에게 연락하지 않고 소수 임원들이 모여 정성을 다했다. 이날 분향 헌관은 양주호 장의, 집례는 진영업 전의, 찬창은 허종철 전의, 알자는 김종화 전학, 집사는 강원기 전의가 맡았다. 이방남 전교는 “모임을 자제하는 어

정기민 기자 2020. 6. 22.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6월21일 음력 5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회원에게 연락하지 않고 소수 임원들이 모여 정성을 다했다.

 

이날 분향 헌관은 양주호 장의, 집례는 진영업 전의, 찬창은 허종철 전의, 알자는 김종화 전학, 집사는 강원기 전의가 맡았다.

 

이방남 전교는 “모임을 자제하는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참석하여 정성을 다해 주는 여러분의 용기에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