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금산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및 성균관장 표창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산향교(전교 육상희)는 6월21일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한 후 장의 및 유도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 발전과 유교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균관장(손진우) 표창장을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전해철 회장에게 전달받았다. 금산향교는 전국 234개 향교 중 모범 향교로서 육상희 전교를

오현주 기자 2020. 6. 23.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산향교(전교 육상희)는 6월21일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한 후 장의 및 유도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 발전과 유교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균관장(손진우) 표창장을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전해철 회장에게 전달받았다.

 

금산향교는 전국 234개 향교 중 모범 향교로서 육상희 전교를 비롯한 33명의 장의들이 매월 초하루ㆍ보름에 대성전 분향 및 관내 각 14개 사우 등 제향, 춘추석전대제, 청소년 충효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교행사가 전 장의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타 향교의 귀감은 물론, 유교문화 계승으로 건전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향교로 인정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