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기로연 개최

기로연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11월6일 유림회관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기로연(유림전통문화시연)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유림회관 앞마당에서 수원문화원 국악대가 사물놀이 공연을 했다. 기로연에서는 이용희(95세)옹 등 4분의 어르신들에게 장수상을 시상했다. 시상식 후 어르신들을 독상이 차려진 단상

김용헌 2015. 11. 10.

기로연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11월6일 유림회관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기로연(유림전통문화시연)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유림회관 앞마당에서 수원문화원 국악대가 사물놀이 공연을 했다.

기로연에서는 이용희(95세)옹 등 4분의 어르신들에게 장수상을 시상했다. 시상식 후 어르신들을 독상이 차려진 단상에 모시고 박원준 전교가 잔을 올리는 헌수례가 있었다.

이어 박원준 전교의 인사말과 조남철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기로연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공연을 하고 았다.


박원준 전교가 어르신들에게 장수상을 시상하고 있다.


박원준 전교가 이용희 옹에게 술잔을 올리고 있다.


장수상을 수상한 어르신들께서 술을 마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