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전통혼례

혼례식 후 신랑 신부와 윤유덕 전교, 손상모 당장, 조병갑 유도회장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에서는 지난 11월8일 특별한 전통혼례가 있었다. 이날 전통혼례는 공직 재직 시 석전대제에 아헌관으로 2번이나 참여했던 신부의 아버지 차상돈 전 경찰서장이 우리의 전통이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우려를 전하자 신랑 최진호군과 신부 차미영양이 선뜻 나서

신강해 기자 2015. 11. 11.

 

혼례식 후 신랑 신부와 윤유덕 전교, 손상모 당장, 조병갑 유도회장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에서는 지난 11월8일 특별한 전통혼례가 있었다.

 

이날 전통혼례는 공직 재직 시 석전대제에 아헌관으로 2번이나 참여했던 신부의 아버지 차상돈 전 경찰서장이 우리의 전통이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우려를 전하자 신랑 최진호군과 신부 차미영양이 선뜻 나서서 이루어졌다.

 

혼례의 주례는 김갑성 전 유도회장, 집례는 조병갑 현 유도회장, 홀기는 김수건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윤유덕 전교와 손상모 당장의 지도로 이루어졌다. 그 외 원로 및 장의, 여성유도회원 등이 도움을 줬다.

 

윤유덕 전교는 참석 내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전통문화 선양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신랑이 말을 타고 혼례식장으로 가고 있다.

 


 

 

신부를 태운 꽃가마가 혼례식장으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