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동서원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도동서원 강당(중정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정숙 해설사가 도동서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구수목원에서 관람을 하고 있다.
은해사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진태 해설사가 은해사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삼척향교 (전교 김성수)는 지난 6월25일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 선현지 견학을 대구광역시 달성군, 경상북도 영천시 지역에서 실시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 주최, 강원도·삼척시 주관, 삼척향교가 운영하는 “2020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 활용 사업이다.
문화의 재발견 견학은 삼척향교 인문학 강좌 수강생 36명, 김성수 전교, 정수철 원임 전교, 이승근 사무국장, 유교신문 윤상병 기자 등 40명이 참여해 달성군(도동서원), 영천시(은해사) 지역 역사문화 유적지를 견학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성수 전교는 이번 선현지 견학을 마무리하면서 "함께해 준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 우리 역사문화를 잘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