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골목 청소를 하고 있다. 청소을 모두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7월5일 회원 20명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전창기, 알자는 방극용 유림이 맡았다. 분향을 마친후 명륜당에서 신혁 유도회장 사회로 향교회의을 개최했다.

박상주 기자 2020. 7. 6.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골목 청소를 하고 있다.

 


 

 

 

청소을 모두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7월5일 회원 20명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전창기, 알자는 방극용 유림이 맡았다.

 

분향을 마친후 명륜당에서 신혁 유도회장 사회로 향교회의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단종제례 보존회원 문제, 향교 선진지 견학 문제 등을 토의했다.

 

회의을 마친 후 향교 회원으로 구성된 금강노인자원봉사클럽 활동으로 회원들이 향교 주변과 금강정 공원을 청소한 후 일정을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