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어린이 예학교실 열어

이동명 강사가 어린이들에게 다도예절을 가르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큰절하는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문묘에서 성현들을 설명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6일 오전10시 30분 동무와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큰나무 유치원 어린이 26명을 대상으로 예학교실을 열었다.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에 따라

김영은 2020. 7. 7.

 

 

이동명 강사가 어린이들에게 다도예절을 가르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큰절하는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문묘에서 성현들을 설명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6일 오전10시 30분 동무와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큰나무 유치원 어린이 26명을 대상으로 예학교실을 열었다.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이동명 강사는 동무에서 남자 어린이, 김경희 강사는 동재에서 여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수법, 인사예절, 사자소학, 남여 큰절하는법을 가르치고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 교육을 실시해 전통 예절과 문화를 배우게 했다.

 

교육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옮겨 문묘에 배향 된 성현들을 설명하고 경내를 둘러봤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번 교육은 큰나무 어린이집 원유숙 원장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