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송로타리클럽(회장 정의선)은 지난 7월3일 오후 6시 관내 뉴동해관광호텔 연회장에서 제4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성규 동해향교 전교를 비롯해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 박남순 시의회부의장, 이정학 시의원, 박재두 전 성균관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김종문 동해향교 원임 전교,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신혜영 회장, 국제로타리 3730지구 우용철 전 총재, 김왕기 8지역 대표, 동해·삼척 로타리클럽 회장단, 회원, 시민, 유림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의선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간 화합과 단합, 서로의 재능 그리고 신뢰깊은 마음으로 가족같고 정이 넘치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