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구 총무유사가 충효관 건립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대구향교 한시회(대표 이용옥) 유림 25명은 지난 11월11일 유림유적지 탐방 행사로 봉강재(鳳岡齋,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계리 경북 문화재자료 제 201호)를 찾았다.
이날 회원들은 윤한표 파평윤씨 봉강재 대종회 회장으로부터 봉강재의 유래와 관리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윤재구 총무유사의 안내로 시설을 둘러봤다.
대구향교 한시회는 성현의 발자취와 문화 유적 탐방을 위해 매년 유림유적지 탐방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