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숙 서예협회 원주지부장이 출품 작품을 다듬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14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채순자(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묵향교실 전임강사를 비롯해 홍석표 사무국장, 홍현숙 한국서예협회 원주지부장 등 10여 명이 오는 9월로 예정된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가 주최하는 강원서예문인화대전에 출품하기 위해 작품을 다듬었다.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은 초대 작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서예문인화 대전에서 입상자를 많이 배출하고 후학 양성에도 열정적이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