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경북향교재단 임원 봉심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박원갑) 임원 90명은 지난 11월19일 인성교육 평가회를 마치고 울진향교(전교 남경탁)를 봉심했다. 이들 봉심단은 울진향교 장의들의 환영을 받으며 대성전에서 봉심 고유제를 올린 후 명륜당, 교직사, 제물고, 향사청, 서재 등을 둘러 보고 기념 촬영을 했다. 남경탁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경상북도

남만희 기자 2015. 11. 26.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박원갑) 임원 90명은 지난 11월19일 인성교육 평가회를 마치고 울진향교(전교 남경탁)를 봉심했다.

 

이들 봉심단은 울진향교 장의들의 환영을 받으며 대성전에서 봉심 고유제를 올린 후 명륜당, 교직사, 제물고, 향사청, 서재 등을 둘러 보고 기념 촬영을 했다.

 

남경탁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경상북도에 소재한 각 향교 전교와 책임 장의들께서 원로에 찾아주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봉심단을 환영했다.

 

박원갑 이사장은 "울진향교 전교, 장의, 원로님들의 환영에 감사드리며 전통 예절을 잘 지키고 인성교육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며 환영에 답했다.

 

이날 봉심을 마친 일행은 전명환 총무장의의 안내로 천연기념물 155호 성류굴과 관동팔경인 망양정을 탐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