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를 방문한 양성향교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성향교(전교 유병만) 유림들이 11월26일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11월26일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를 방문했다.
유병만 전교와 백현필 여성유도회장 등 23명의 양성향교 유림들을 대표해 오세익 유도회장이 대성전에서 분향 고유를 했으며, 분향을 마친 양성향교 유림들은 원주향교의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원주향교 조용택 전교는 양성향교 유림들을 환영하며 강원도 수부향교인 원주향교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양성향교 유림들은 대성전에 모신 공부자의 영정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사가 진행 중인 서무의 제례상 견본과 동무의 새 단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원주향교의 발전상에 다시 한 번 고개를 끄덕였다.
양성향교 오세익 유도회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양성향교 유병만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 조용택 전교가 공부자 영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