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陽智鄕校 2013년도 추기석전 봉행

양지향교(전교 李豊烈)는 향교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64주년 기념행사로 석전대제 봉행 및 기로연을 지역 기관장과 유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풍열 전교, 아헌관은 이종만 양지신협 이사장, 종헌관은 권석주 장의, 동종향분헌관은 박윤용 장의, 서종향분향관은 신용철 장의, 집례는 정귀남 장의, 대축은 조항래 장의가 맡았다.

정완재 기자 2013. 10. 15.

양지향교(전교 李豊烈)는 향교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64주년 기념행사로 석전대제 봉행 및 기로연을 지역 기관장과 유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풍열 전교, 아헌관은 이종만 양지신협 이사장, 종헌관은 권석주 장의, 동종향분헌관은 박윤용 장의, 서종향분향관은 신용철 장의, 집례는 정귀남 장의, 대축은 조항래 장의가 맡았다.

이풍열 전교는 “석전대제는 동양의 철학, 학문과 그 인습에 깊이 뿌리를 둔 종합·복합적인 문화의 양식이다. 엄숙하고 경건하게 존례를 봉행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했다.

한편, 좌향 초등학교 6학년 김용운, 송연주 학생에 대한 효행표창도 있었다.

이어진 기로연 행사는 관내 원로 유림들과 함께 윷놀이, 장기놀이, 투호놀이, 승경도 놀이를 즐기며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