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신인균 장의 원주문화원 향토문화상수상

신인균 장의(가운데)가 박순조 원주문화원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박순조 문화원장, 신인균 수상자, 양한모 수상자, 한재선 회장(왼쪽부터) 원주향교(전교 조용택) 신인균 장의가 12월3일 문화학교수료식에서 원주문화원향토문화 사회봉사부문에서 수상했다. 원주문화원(원장 박순조)에서 있은 시상식에는 원주시 김기선(갑)·이강후(을) 국회의원, 최동규 전 중소기업

강호진 기자 2015. 12. 4.

신인균 장의(가운데)가 박순조 원주문화원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박순조 문화원장, 신인균 수상자, 양한모 수상자, 한재선 회장(왼쪽부터)

 

원주향교(전교 조용택) 신인균 장의가 12월3일 문화학교수료식에서 원주문화원향토문화 사회봉사부문에서 수상했다.

원주문화원(원장 박순조)에서 있은 시상식에는 원주시 김기선(갑)·이강후(을) 국회의원, 최동규 전 중소기업청장, 임교순 문학가, 이문희 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인균 수상자는 원주문화원 사랑회 봉사단체를 2003년 결성해 현재까지 12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일했고, 원주시자원봉사 운영위원 및 원주향교 장의로 활동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신인균 장의는 수상소감을 통해 “부족한 제가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봉사활동을 잘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한편 사회문화부문은 원주향교 해설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양한모 한국관광문화해설사회 부회장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