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선비대학 개강

마산향교 강갑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명성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서병식 장의가 코로나19에 대한 주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1인1책상으로 거리 띄우기를 하고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강갑이)는 7월15일 마산향교 유림회관에서 4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마산향교 선비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마산향교 선비대학은 코로나1

이의호 기자 2020. 7. 16.

 

마산향교 강갑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명성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서병식 장의가 코로나19에 대한 주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1인1책상으로 거리 띄우기를 하고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강갑이)는 7월15일 마산향교 유림회관에서 4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마산향교 선비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마산향교 선비대학은 코로나19 사태로 그동안 개강치 못하고 미뤄 오다가  7월15일부터 12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날 교육키로 했다.

 

유림들은 입실 전 발열체크, 손소독(손씻기)을 하고 개인 등록과 함께 서로 간 거리띄우기 등 질병본부의 수칙을 지키면서 교육에 임했다.

 

강갑이 전교는 "공부란 죽을 때까지 해도 모자란다고 하니 개인의 목표와 성취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의를 맡은 이명성 교수는 "요즘 같이 어려움이 많은 세상에서도 배움을 저버리지 않고 참석해 주신 유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강의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