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인문학 강좌 종강

김성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수료증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감사장을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와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2020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진행된 인문학 강좌를 지난 7월13일

윤상병 기자 2020. 7. 18.

 

김성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수료증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감사장을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와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2020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진행된 인문학 강좌를 지난 7월13일 종강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코로나 19로 인해 2개월 지난 5월20일 개강해 대학 및 사회에서 강의를 맡은 대학 교수와 박사학위자로 구성된 4명의 강사가 맡아 24강좌로 진행됐다.

 

김태수 박사의 '전통문화와 인문학', 차장섭 강원대 교수의 '한국미술의 아름다움', 이승철 박사의 '문화유산 어떻게 볼것인가', 안호성 박사의 '공자의 인의 사상' 등으로 향교사업에 맞는 주제 위주로 진행돼 많은 호평을 받았다.

 

수강생 45명 전원 수료증을 받았으며, 특히 수강생 중 고령자 80세 이상 3명은 하루도 결석 없이 참여해 감사장과 표창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