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 행사 개최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사무실 명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짝고 있다. 협의회 강호진 고문이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 김영은 협의회장이 내빈소개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7월19일 오전 11시 원

전남표 기자 2020. 7. 21.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사무실 명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짝고 있다.

 


 

 

 

협의회 강호진 고문이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

 


 

 

 

김영은 협의회장이 내빈소개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7월19일 오전 11시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교육관 1층에 마련된 협의회(회장 김영은)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 행사에 앞서 원주향교에서 봉심례를 마치고, 협의회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를 교육관 1층 로비에서 지내고, 이어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후 원주향교 회의실에서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개소식 행사에는 김영은 협의회장을 비롯해 강원도주재기자 10여 명과 경기도 광주향교 김일권 기자, 내빈으로 성균관 윤석준 수석부관장, 조용택 부관장, 유교신문사 이상호 대표,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강원도 전교협의회장), 강원도향교재단 김인규 이사장, 원주향교 원용묵 재단이사, 원주향교 이광인 사무국장, 원주향교 원로 및 장의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 행사를 축하했다.

 

이광인 원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윤리강령 낭독(강호진 고문) ▶내빈소개(협의회장) ▶경과보고(협의회장) ▶협의회 회장 인사 ▶격려사(윤석준 성균관 수석부관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축사(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 ▶감사 인사(이동명 원주향교 교화수석 장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은 협의회 회장은 "오늘 이 행사는 우리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님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사무실을 마련해 주시고 명판까지 달아 주는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원주향교 동료 유림 여러분이 평소 유교신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덕분이라 생각한다. 오늘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이광인 원주향교 사무국장과 관계자께 협의회장인 저와 강원도주재기자 협의회원들은 오늘을 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하겠다"며, "오늘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에 축하의 화환을 보내주신 손진우 성균관장님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멀리 대구에서 찾아 주신 윤석준 수석부관장과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께도 감사드린다. 경기도 광주향교 김일권 동료 기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강원도 유교신문 기자들은 유교문화 계승발절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유림들의 발자취를 따라 함께 증진할 것을 다짐한다. 우리는 유교신문의 기자로서 성균관과 유교신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 참석한 모든 기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윤석준 성균관 수석부관장과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는 격려사에서 ‘오늘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신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님과 관계자 모든 분과 김영은 협의회 회장, 주재기자 여려분께도 감사드린다. 유교신문은 유교와 성균관의 기관지 역할을 하는 정론지로서 늘 신뢰받는 언론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교신문을 만들어 가는 주재기자의 역할이 참으로 크다. 모두 유교의 발전과 정의를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의 축사와 이동명 원주향교 교화수석장의의 감사의 인사말을 끝으로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 행사를 마치고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가 준비한 오찬을 함께했다.

 

협의회는 오후 2시 원주향교 회의실에서 이상호 대표, 김일권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영은 협의회 회장 주재로 회의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소금산 출렁다리를 탐방과 산소 길을 힐링 워킹했다.

 

김영은 협의회장의 해설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는 길이 200m, 높이 100m, 폭 1.5m로 산악 보도교 중 최장이란 설명을 들으면서 기자협의회 회원 간의 침목과 우의를 다지는 돈독한 시간이 됐다.

 

협의회 사무실 명판 제막식 및 개소식에 앞서 정부방침에 발맞춰 참석자 전원 명단작성,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확인, 개인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윤석준 수석부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상호 대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인규 재단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동명 원주향교 교화수석장의가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