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이한철 면장이 헌작하고 있다.
배성근 효암서원장이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와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7월21일(음력 6월1일)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등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2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고유례 헌관은 이한철 은진면장, 집례는 강원희 행림서원장, 축관은 배성근 효암서원장, 봉로는 이찬주 회장 봉향은 강신민 장의가 맡았다.
오늘 분향례는 지난 7월13일자로 부임한 이한철 은진면장 고유례를 병행했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폭염에다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지 않은 시기에 농사일에 바쁠텐데 임원들이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많은 임원들이 참여하는 분향례가 되길 바라고 유림활동이나 향교를 위해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