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타고를 하고 있다. 대성전에 오르기 위해 서열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7월2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향교사무실 임원, 감사, 장의단 수석, 차석 등 유림 2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용규 고문이 맡았고, 집례는 기세규 조직수석장의,

이현호 기자 2020. 7. 21.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타고를 하고 있다.

 


 

 

대성전에 오르기 위해 서열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7월2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향교사무실 임원, 감사, 장의단 수석, 차석 등 유림 2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용규 고문이 맡았고, 집례는 기세규 조직수석장의, 찬인은 전중령 장의, 봉향은 오도근 재무차석, 봉로는 박용화 섭외차석, 타고는 정영균 향교 사무국장이 각각 맡았다.

 

김중채 전교는 분향례를 마친 후 인사말에서 "날씨도 더운데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향교에 관복과 유건, 도포, 목화 등 11벌을 구입하여 오늘 처음으로 분헌관이 착복하였다. 향교 발전에 모두 힘을 합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장의를 소개하고 오찬으로 삼계탕을 함께한 후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