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언양양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제위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태호 교수가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의를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7월 2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지역 유림 20여 명이 참례했으며, 헌관에는 김문태 전교, 집례에 권혁길 반구서원장, 봉

강갑회 기자 2020. 7. 22.

 

 

제위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태호 교수가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의를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7월 2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지역 유림 20여 명이 참례했으며, 헌관에는 김문태 전교, 집례에 권혁길 반구서원장, 봉향에 임종태 장의, 봉로에 김해상 장의가 봉무했다.

 

분향을 마친 후 유림회관 강당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0 언양향교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강좌가 열렸다.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좌의 강의에서 부산대 손태호 교수가 자사(子思)의 저작 범위를 소개한 후 자사의 사상을 설명했다.

 

한편 분향과 인문독서아카데미에 참석한 지역 유림들은 다례실로 옮겨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한 보양식으로 오찬을 같이하면서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