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향관이 분향 후 제생이 4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7월21일 오전 10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문윤식 장의, 집례는 유선종 조직수석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김석우 장의, 봉로는 계동화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 전교 등이 동무 앞에서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향관이 분향 후 제생이 4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7월21일 오전 10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문윤식 장의, 집례는 유선종 조직수석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김석우 장의, 봉로는 계동화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 전교 등이 동무 앞에서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헌향관이 분향 후 제생이 4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7월21일 오전 10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문윤식 장의, 집례는 유선종 조직수석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김석우 장의, 봉로는 계동화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 전교 등이 동무 앞에서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