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전사고 현판 제막 기념식수 및 준공식 거행

구돈근 전교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양규명 원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전사고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좌측 양규명 원로,우측 구돈근 전교)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구돈근)는 7월22일 오전 11시 동래향교 전사고 현판 제막, 기념식수 및 준공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돈근

송진모 기자 2020. 7. 23.

 

구돈근 전교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양규명 원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전사고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좌측 양규명 원로,우측 구돈근 전교)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구돈근)는 7월22일 오전 11시 동래향교 전사고 현판 제막, 기념식수 및 준공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돈근 전교,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재)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김상로 충렬사 안락서원장, 양규명 동래향교 원로, 이도희 증경 전교, 송낙주 대성학원 이사장, 송동록 충렬사 제향 무형문화재 보존회장, 김상호 증경 원장, 송정영 증경 원장, 송명우 교육원장, 김선영 여성유도회장, 손호용 본부 증경 수석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박인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현판 제막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헌작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박인태 사무국장의 내빈소개, 윤희철 의전수석의 경과보고, 구돈근 전교의 기념사, 양규명 원로의 축사에 이어 현판 제막, 테이프 커팅을 했고, 기념식수는 양규명 원로가 기증한 30년생 소나무를 전사고 뒤쪽에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