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 논어 강의 열어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23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수강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양고전 논어를 강의했다. 전용채 교수는 논어 자한(子罕)편 11장~14장을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함께 소리내어 숙독(熟讀)했다. 이어 안경희 강사는 제십이랑문(祭十二

김영은 2020. 7. 24.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23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수강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양고전 논어를 강의했다.

 

전용채 교수는 논어 자한(子罕)편 11장~14장을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함께 소리내어 숙독(熟讀)했다.

 

이어 안경희 강사는 제십이랑문(祭十二郞文) 작가 한유(韓愈)의 백이송(伯夷頌)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수강에는 정준철 회장을 비롯해 김정학·강태연·진화은·이영형·김기만·홍현숙·안경희·이미화·진영희·장병랑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