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향교 찾아가는 안성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 강갑이 전교가 인삿말을 하고 있다.
유도회마산지부 이의호 인성교육강사가 인성교육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 서병식 교화장의가 강사 소개를 하고 있다.
김갑남 민정순 지도사가 한복입기 지도를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강갑이)는 지난 7월 31일 마산 합포여자중학교 영어 실습실에서 2학년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마산향교 서병식 교화장의의 소개로 진행된 이날 인성교육은 마산향교 임원소개, 강갑이 전교의 인사 말씀에 이어 이의호 인성교육 강사의 지도로 중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효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라는 주제로 효의 실천 방법을 학생들 스스로 찾아 낼 수 있게 지도 하였는데 학생들은 첫 번째 부모님 말씀 잘 듣기, 두 번째 인사 잘하기, 세 번째 공부 잘 하기, 네 번째 집안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효의 방법을 도출 해 냈다.
학생들은 효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 보면서 '지금까지는 효는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효는 남의 일이 아니라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하면서 효도 방법을 알게 됐으니 앞으로는 실천 해야 되겠다고 말 했다.'
이어서 진행된 김갑남(유도회 마산지부 여성회장)과 민정순(문화장의)의 우리나라 전통 한복입기지도와 김희상 총무장의, 서차수 재무장의의 떡메치기 시연과 떡 만들기 등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