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석정남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이기채 성균관 고문이 헌작하고 있다. 배성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에서는 8월4일(음력 6월15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등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2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고유례 헌관은

이기채 기자 2020. 8. 5.

 

석정남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이기채 성균관 고문이 헌작하고 있다.

 


 

 

 

배성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에서는 8월4일(음력 6월15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등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2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고유례 헌관은 이기채 성균관 고문, 집례는 강원희 행림서원장, 축관은 배성근 효암서원장, 봉로는 이찬주 회장, 봉향은 이치현 금곡서원장이 맡았다.

 

오늘 분향례는 지난 7월24일 성균관 고문으로 추대된 이기채 성균관 고문 고유례를 병행했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지 않은때 농사일에 바쁠텐데 임원들이 많이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 앞으로 장마비가 계속 온다 예보하는데 피해 없길 바란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많은 임원들이 참여하는 분향례가 되길 기대한다. 유림활동이나 향교를 위해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례한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