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대축 김시하 장의와 해설축 김연이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최성규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기하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최성규)는 8월4일(음 6월15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분향례 및 동해시의회 후반기 김기하 의장, 박남순 부의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최성규 전교, 동해시의회 김기하 의장, 박남순 부의장, 박재두 성균관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김종문 원임 전교와 정의선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부회장 김지은 여성유도회장, 김길수 감찰위원장, 박종익 홍보부장, 김상호 의전부장, 김숙인 여성부장 등 유도회 간부들과 경자 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최중호 장의의 집례로 거행된 고유례 헌관은 최성규 전교가 맡았고, 대축(봉로) 김시하 장의, 해설축 김연이 장의, 찬인(봉향) 배운환 장의, 알자 김기웅 장의, 시보격고 문명종 장의, 사세 길옥남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고유례 후 최성규 전교는 “김기하 의장과 박남순 부의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향교와 동해시의회가 유대관계를 맺어 지역사회를 위해 추진하는 여러 가지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했고, 김기하 의장은 인사말에서 “향교와 의회가 긴밀하게 협조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동해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