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 참례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임 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습의 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8월4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을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장의와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으며, 헌관에는 김문태 장

강갑회 기자 2020. 8. 5.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 참례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임 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습의 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8월4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을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장의와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으며, 헌관에는 김문태 장의, 집례에 김해상 장의, 알자에 이상근 장의, 봉향에 박만제 장의, 봉로에 김규현 장의가 봉무했다.

 

분향례에 참석한 유림들은 분향을 마치고 유림회관 강당으로 옮겨 손태호 교수의 인문독서 아카데미 ‘중용(中庸)’ 네 번째 강의에 참석했다.

 

한편, 이날 11시부터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장의회의를 열어 향교 운영에 관한 심의 및 보고 사항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장의 수 증원에 따라 새롭게 임명된 신임 장의 3명, 습의 장의 2명에 대한 임명장이 수여됐다.

 

보고 사항에서는 가칭 ‘언양향교 선비문화 사업’에 관한 설명과 울산광역시와 울주군에 건의한 사항, 사업추진 기획단 조직에 관한 안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