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혼례 시연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권혁웅)는 지난 8월9일 오 후3시 예절관에서 문화재활성화 사업인 전통혼례를 관광객, 시민 등 120여 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시연했다.
이날 전통혼례는 영서례, 전안례, 친영례, 관세례, 교배례, 근배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람객 중 부산에서 왔다는 젊은 부부는 “우리의 전통혼례를 알게 되어 너무 뜻깊고 기회가 되면 시연에 참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전통혼례 시연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권혁웅)는 지난 8월9일 오 후3시 예절관에서 문화재활성화 사업인 전통혼례를 관광객, 시민 등 120여 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시연했다. 이날 전통혼례는 영서례, 전안례, 친영례, 관세례, 교배례, 근배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람객 중 부산에서 왔다는 젊은 부부는 “우리의 전통혼례를 알게 되어 너무 뜻깊고 기회가 되
전통혼례 시연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권혁웅)는 지난 8월9일 오 후3시 예절관에서 문화재활성화 사업인 전통혼례를 관광객, 시민 등 120여 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시연했다.
이날 전통혼례는 영서례, 전안례, 친영례, 관세례, 교배례, 근배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람객 중 부산에서 왔다는 젊은 부부는 “우리의 전통혼례를 알게 되어 너무 뜻깊고 기회가 되면 시연에 참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