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주 정의향교, 임시총회 및 하계수련대회 개최

하계수련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의향교(전교 이문식)는 지난 8월4일 예절관에서 정창욱 유도회총본부 부회장, 현승구 총무국장, 고원호 정경국장, 김창흡 정의지부장, 송심자 정의여성회장, 원로, 각지회장 임원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 및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강희팔 총무부장 사회로 김일행 장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오학선 2020. 8. 12.

 

하계수련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의향교(전교 이문식)는 지난 8월4일 예절관에서 정창욱 유도회총본부 부회장, 현승구 총무국장, 고원호 정경국장, 김창흡 정의지부장, 송심자 정의여성회장, 원로, 각지회장 임원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 및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강희팔 총무부장 사회로 김일행 장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이문식 전교 인사말에 이어 회외를 진행했다.

 

회의 안건을 상정 승인했으며, 향후 추기석전대제 초헌관에는 양광순 서귀포시 관광협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문식 전교는 “2020년도 상반기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의 어려움이 있는데 회원분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며, “아울러 오늘 임시총회에서 추기석전대제 제관 선정에 각 지역의 사회적 인사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를 마치고 이어도 앞 뜰에서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하고 이날의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