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서비스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지난 8월11일 오전 11시 동재 전교실에서 법무법인 ‘민’(대표 정준호 변호사)과 법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오기주 회장을 비롯한 5개 지구 회장과 청년유도회·여성유도회장, 광주향교 제29대 장의단 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영균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중채 전교와 정준호 대표는 광주향교와 구성원들의 권익보호 법률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김중채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젊고 유능하여 장래가 촉망되는 정준호 변호사와 인연을 맺어 광주향교 구성원인 유림들의 법률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법무법인 ‘민’ 대표이신 정준호 변호사에게 감사드리는 한편 우리 광주향교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준호 대표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심성의를 다해서 광주향교와 그 구성원들의 권익옹호를 위한 법률 서비스를 최대한 제공하고 봉사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