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김양호 삼척시장 면담

김양호 시장과 김성수 전교, 정수철 원임 전교가 건수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이 건수찬을 살펴보고 있다. 삼척향교 대성전 대수선 공사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8월12일 대성전 대수선(개·보수) 상량에 따른 상량문 작성을 위해 삼척시 김양호 시장을 면담했다. 삼척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년)에 건립된 향교로서

윤상병 기자 2020. 8. 13.

 

김양호 시장과 김성수 전교, 정수철 원임 전교가 건수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이 건수찬을 살펴보고 있다.

 


 

 

삼척향교 대성전 대수선 공사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8월12일 대성전 대수선(개·보수) 상량에 따른 상량문 작성을 위해 삼척시 김양호 시장을 면담했다.

 

삼척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년)에 건립된 향교로서 그 동안 수차례의 중건을 거쳤으며, 1780년 이한경 부사의 중건 시 상량문이 발견되는 등 문화재적 가치도 큰 향교이다.

 

올해 다시 대성전 수선비 4억5천만원으로 중건하면서 상량문을 현 삼척시장 이름으로 건수찬해 8월14일 오후 2시 상량 고유제를 올리기로 했다.

 

한편 김성수 전교는 청소년 교육 사업에 필요한 부지 마련에 삼척시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김양호 시장은 '충효 전승관'이라는 사업명으로 건립 지원을 약속하고 삼척시정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성수 전교 외 정수철 원임 전교, 손정호, 심영구 임원, 이승근 사무국장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