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손경철)는 8월13일 오후 5시 영월문화원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승봉 사무장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후 손경철 회장 인사말, 강신웅 부회장, 정태교 서원 원장,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 고문 인사로 이어졌다.
손경철 신임 회장은 이날 행사를 전임 송노천 회장 퇴임식 ?G 취임식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송노천 전임 회장 불참으로 무산되고 말았다.
손경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지난날의 장점과 단점을 제대로 살펴 함께 나누고 토론해 가면서 더 나은 단종제례보존회를 만들어 가자"고 했다.
기타 토론에서는 문화탐방, 기신제, 세입·세출 문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손경철 회장은 앞으로 회의장소는 변함없이 영월문화원에서 할 것임을 공표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