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7월 삭(朔)분향례 봉행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양동창),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김형자)는 8월19일(음력 7월1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속초 지역 유림, 장의 등 20여 명이

전남표 기자 2020. 8. 20.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양동창),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김형자)는 8월19일(음력 7월1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속초 지역 유림,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1일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양동창 전교, 집례는 김기송 성균관 전학, 알자 김덕주 장의, 시보격고 박순용 장의 등이 맡아 복무했다.

 

이날 7월 삭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손소독, 개인 마스크 착용,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

 

조식은 지난 7월30일 성균관에서 신규 임원으로 고유를 마친 권영세 성균관 전학, 김기송 성균관 전학, 김종구 성균관 전학, 신병철 성균관 전학, 윤여준 성균관 전학, 이흥수 성균관 전학, 홍봉기 성균관 전학 등 7명이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