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한문반 수료

진화은 회원이 특강을 하고 있다. 유민숙 회원이 수료식 전에 시낭송을 하고 있다. 이경숙 회원이 종이접기 지도를 하고 있다. 윤명재 회원이 '심 명륜당' 시를 낭송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12월28일 조용택 전교를 비롯한 회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한문반 수업을 마쳤다. 수료식 전 유민숙 회원은 이해인 작 ‘어떤결심’ 시 낭송을

강호진 기자 2015. 12. 28.

 

진화은 회원이 특강을 하고 있다.

 


 

 

유민숙 회원이 수료식 전에  시낭송을 하고 있다.

 


 

 

이경숙 회원이 종이접기 지도를 하고 있다.

 


 

 

윤명재 회원이 '심 명륜당' 시를 낭송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12월28일 조용택 전교를 비롯한 회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한문반 수업을 마쳤다.

 

수료식 전 유민숙 회원은 이해인 작 ‘어떤결심’ 시 낭송을 했다. 진화은 회원은 ‘이연(李淵)과 당태종 이세민(唐太宗 李世民)’ ‘측천무후(則天武后)’의 정치에 대한 특강을 했다.이경숙 회원은 종이접기 강의를 통해 교육적, 의학적, 생활문화적, 예술적 가치를 강조하며 액자 만드는 실습을 했다. 윤명재 회원의 ‘심 명륜당’ 시 낭송으로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마쳤다.

 

원주향교 한문반은 전용채 교수의 강의로 지난 2월 말부터 수강생 40여 명이 <맹자>를 주 교재로 공부했다. 지난 12월3일에는 43명의 회원이 경포대, 선교장, 오죽헌 등에 현장견학을 다녀왔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지정받은 ‘2015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한문반은 내년 2월26일 다시 개강하며 원주향교 사무실(033-764-8220)로 문의하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