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東海지부 북한이탈주민 合同茶禮

지난 9월17일 북한이탈주민들이 “함께 하는 한가위”에 참여하여 합동차례를 올리고 있다. 유도회 동해지부(회장 홍희표)는 지난 9월17일 강원남동부하나센터 교육장에서 강원 동부권 거주 북한이탈주민 및 가족 30여명을 위한 합동차례를 박영호 천곡지회장 외 2명이 집전했다. 이날 심상화 동해시의원은 격려사에서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한 한가위 합동차례 같은 기회

이상옥 기자 2013. 10. 15.

 

지난 9월17일 북한이탈주민들이 “함께 하는 한가위”에 참여하여 합동차례를 올리고 있다.

유도회 동해지부(회장 홍희표)는 지난 9월17일 강원남동부하나센터 교육장에서 강원 동부권 거주 북한이탈주민 및 가족 30여명을 위한 합동차례를 박영호 천곡지회장 외 2명이 집전했다.

이날 심상화 동해시의원은 격려사에서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한 한가위 합동차례 같은 기회가 필요하다.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정서적 안정 및 어울림의 기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