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7일 북한이탈주민들이 “함께 하는 한가위”에 참여하여 합동차례를 올리고 있다.
유도회 동해지부(회장 홍희표)는 지난 9월17일 강원남동부하나센터 교육장에서 강원 동부권 거주 북한이탈주민 및 가족 30여명을 위한 합동차례를 박영호 천곡지회장 외 2명이 집전했다.
이날 심상화 동해시의원은 격려사에서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한 한가위 합동차례 같은 기회가 필요하다.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정서적 안정 및 어울림의 기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