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수곡면지회 '속 유도회유촉기념비' 제막

제막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막고유 헌관이 잔을 올리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와 유도회 임원들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제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비제막 축사를 하고 있다. 하영재 유도회수곡면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삼수 진주향교 수석장의가 비문을 낭독하고 있다. 속 유촉기념비 모습 유도회진주지

정기민 기자 2016. 1. 14.

제막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막고유 헌관이 잔을 올리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와 유도회 임원들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제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비제막 축사를 하고 있다.

 

하영재 유도회수곡면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삼수 진주향교 수석장의가 비문을 낭독하고 있다.

 

속 유촉기념비 모습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수곡지회(지회장 하영재)는 1월13일 ‘속 유도회유촉기념비’를 세우고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최구식 전 경상남도 서부부지사, 정찬주 수곡면장 등 내빈과 하영재 수곡면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막식은 고유제, 제막, 인사, 축사,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유제의 헌관은 하영재 지회장, 집례는 강삼수 진주향교 수석장의, 고유축관은 하상천 수곡지회 회원, 집사는 성석기 유도회진주지부 사무국장이 맡았다.

유도회 수곡지회는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회이다. 속 유촉기념비 비문에는 "성균관 유도회 수곡지회는 도의를 강마하고 풍속을 교화하며 효제충신을 실천한다는 취지하에 1996년 창립돼 사문진작과 유풍보급에 노력했으며 2003년에 유촉기념비를 건립하고 더욱 정진해 왔다. 이에 선배유림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은 후배유림들이 돈독한 뜻을 모아 활성화되고 있으며 속 유촉기념비에 그 높은 뜻을 새겨 영원히 이어가고자 한다"라고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