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三陟鄕校 “孝” 善行賞 施賞

삼척향교(전교 金鍾大)는 지난 9월28일 추기석전대제 봉행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孝”善行者 시상식이 있었다. 많은 유림, 장의와 수상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정수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두 수상자의 약력소개가 있었고, 수상자인 여유회원 전연옥 유림과 이계학 유림이 효부 표창패와 기념품을 받았다. 전연옥 유림은 마을 부녀회장을 역임하면서 봉사활동과 경로잔치를

전남표 기자 2013. 10. 15.

삼척향교(전교 金鍾大)는 지난 9월28일 추기석전대제 봉행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孝”善行者 시상식이 있었다.

많은 유림, 장의와 수상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정수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두 수상자의 약력소개가 있었고, 수상자인 여유회원 전연옥 유림과 이계학 유림이 효부 표창패와 기념품을 받았다.

전연옥 유림은 마을 부녀회장을 역임하면서 봉사활동과 경로잔치를 베푸는 등 모범이 되었다.

이계학 유림은 종가 종부로서 조상에 대한 책무를 다하며, 투병 중인 홀시부모의 병수발을 정성으로 모시고 있으며, 자녀 1남 5여를 훌륭히 키워 사회에 모범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