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상주향교, 문화관광프로그램 강사 위촉장 수여

금중현 전교가 강사들에게 사업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금중현)에서는 지난 8월14일 오후 5시 전교실에서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 공모사업의 하나인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 강사진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상주향교의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의 강사진으로는 특강에 금중현 전교를 비롯해 전통의례에 조성연, 고명환 장의, 전통부채 만들기 체

손경수 기자 2020. 8. 27.

 

 

금중현 전교가 강사들에게 사업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금중현)에서는 지난 8월14일 오후 5시 전교실에서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 공모사업의 하나인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 강사진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상주향교의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의 강사진으로는 특강에 금중현 전교를 비롯해 전통의례에 조성연, 고명환 장의,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에 김준태 강사, 김명희 원장, 상주민요에 김동숙 씨, 도남서원 유사 이헌우 씨, 활인심방 및 기공체조에 유영봉 강사, 문화재 해설에 조희열 전 상주향토문화연구소장과 총괄 기획 및 청년유사 곽희상 사무국장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금중현 전교는 “상주향교의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천년고도 상주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본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전통유교문화가 이 땅에 뿌리를 내려 다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2020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며 당일형 1회, 1박 2일형 4회를 운영하면서 상주를 알리고 궁극적으로 향교 서원의 방문을 통해 전통문화 상품 개발과 유교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자료제공 곽희상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