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순천향교, 새해 설계에 분주

순천향교 경내의 환경 정비가 한창이다.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월21일 장의회의에서 확정한 금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보면 30억(국비 9억, 지방비 21억)이 확보됨으로써 선비문화체험관을 건립하고 12억원을 들여 향교 진입로 30m를 6m 폭으로 확장하는 한편 2억9백만원으로 동무 해체 복원, 서편 담

이지은 기자 2016. 1. 26.

 

순천향교 경내의 환경 정비가 한창이다.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월21일 장의회의에서 확정한 금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보면 30억(국비 9억, 지방비 21억)이 확보됨으로써 선비문화체험관을 건립하고 12억원을 들여 향교 진입로 30m를 6m 폭으로 확장하는 한편 2억9백만원으로 동무 해체 복원, 서편 담장 30m 개축 등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1억6천만원을 들여 내삼문 담장과 배수로 정비, 경내 전 건물 전선정비와 LED전구 가설, CCTV 5개소를 설치 완료했으며 유림장학회 헌성금 2천4백만원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