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음력 8월 삭(朔)분향례 올려

간성향교 박유조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간성향교 김진호 감사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박유조 전교가 서립해 있다. 분향례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강원도 간성향교(전교 박유조)는 9월17일(목)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간성향교 박유조 전교, 성균관유

전남표 기자 2020. 9. 18.

 

간성향교 박유조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간성향교 김진호 감사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박유조 전교가 서립해 있다.

 


 

 

분향례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강원도 간성향교(전교 박유조)는 9월17일(목)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간성향교 박유조 전교,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황재철 회장, 성균관여성유도회 간성지부 김성희 회장, 간성향교 원로회 윤두환 회장과 이진영, 윤금열, 윤근호, 김낙곤 회원, 강원도향교재단 간성향교 황광율 이사, 여성유도회 장정희, 채동성, 조경희, 김영숙, 장분희 회원과 장의 등 2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간성향교 박유조 전교가 맡았고, 집례 간성향교 김진호 감사, 알자 간성향교 전영백 의전장의, 봉향·봉로 간성향교 전상규, 조인호 의전장의, 시보격고 우광문 재정장의, 사세 간성향교 김경희 장의가 맡았다.

 

한편,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례자는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대성전 내 소독 및 환기,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 개인 간 거리 2미터로 유지한 채 분향례를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