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대성전으로 가고 있다.
유림들이 자리에 앉아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석전대제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구돈근)는 9월2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양규명 원로회장,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박태현 증경 전교, 이도희 증경 전교, 송낙주 학교법인 대성학원 이사장, 양진만 전례위원장, 송명우 교육원장, 김선영 여성유도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식으로 봉행된 이날 석전대제는 윤희철 의전수석 장의 집례로, 헌관은 구돈근 전교, 대축은 김영권 본부 총무국장, 진설·사준은 문경득 총무수석장의, 알자는 김규상 본부 금정지부 회장, 봉향·전작은 이호동 섭외수석장의, 봉로·봉작은 신용재 재무수석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