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광양향교(전교 김서현)는 9월21일 대성전에서 공기 2571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조정자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은 정규석 골약동지회장, 종헌관은 이선만 옥룡지회장, 분헌관은 백현순, 기해수 장의, 정은숙 진월지회장이 맡았다.
김서현 전교는 인사말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석전대제를 봉행해 준 유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초헌관을 맡은 조정자 교육장은 "석전대제 봉행을 통해 코로나19도 물러가고 학생들의 학업은 물론 국가와 광양시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