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입춘대길(立春大吉)' 납시오!

노재용 전교와 박찬택 총무장의, 학생들이 향교 정문에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일주일 앞둔 지난 1월 28일 11시 매주 수요일마다 실시하는 장의교육에서 입춘첩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들도 참가해 이채를 더했다. 입춘첩(立春帖

마장현 기자 2016. 1. 29.

노재용 전교와 박찬택 총무장의, 학생들이 향교 정문에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일주일 앞둔 지난 1월 28일 11시 매주 수요일마다 실시하는 장의교육에서 입춘첩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들도 참가해 이채를 더했다.

입춘첩(立春帖)은 새봄을 맞이하고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서 기둥에 붙이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노재용 전교와 학생들

 

입춘첩을 작성하고 있다.

 

김태균 유도회장과 장의,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