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월29일 사단법인 대한광복단 기념사업회(회장 김병수) 정기총회가 대한광복단 기념공원 전시관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22명의 임원 중 20명이 참석했다.
박동규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총회는 국민의례, 개회사, 회장인사, 성원보고, 회순심의, 경과보고, 결산심의, 사업 및 예산심의, 기타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복단 선열에 대한 기념사업과 국민정신교육의 장으로 역할은 변함이 없었으나 민간위탁 운영사업으로 전환되어 그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면서 "우리는 항상 공공성과 신뢰를 염두에 두고 성실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과보고와 전회회의록 보고, 2015년도 결산보고와 2016년 사업계획 설명이 있었고 데 원안대로 승인됐다. 2016년 사업계획 중 대한광복단 약사 발간 계획은 참석 회원들의 관심이 높아 열띤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