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선비사랑방 운영

강태연 회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동양고전연구반 회원들이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2월1일 ‘동양고전연구반’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토역사’와 ‘고전’에 대한 주제로 ‘선비사랑방’을 열었다. 선비사랑방은 지난 1월초부터 시작해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운영하고 있으며 2월15일에 종료할 예정이다. 전용채 교수의 주관

강호진 기자 2016. 2. 2.

강태연 회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동양고전연구반 회원들이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2월1일 ‘동양고전연구반’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토역사’와 ‘고전’에 대한 주제로 ‘선비사랑방’을 열었다.

선비사랑방은 지난 1월초부터 시작해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운영하고 있으며 2월15일에 종료할 예정이다. 전용채 교수의 주관 아래 총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동양고전연구반이 방학을 이용해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은 원주향교가 문화재청으로부터 지정받은 ‘2016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발표는 강태연 전 원주문화원장과 정상진 회원이 맡았으며, 발표 후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