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8월 망분향례 봉행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0월1일(음 8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양청자 전 여성회장,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김삼화 연락수석장 등이 참례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오현주 기자 2020. 10. 3.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0월1일(음 8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양청자 전 여성회장,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김삼화 연락수석장 등이 참례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예방수칙을 준수해 철저하게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봉행됐다.

 

헌관은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집례는 이지화 전교, 봉향은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한가위 명절날 바쁜 일정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