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三忠壇 祭享

유도회 동두천시지부(회장 김완경)는 향토유적 제9호인 삼충단에서 오세창 동두천 시장, 박형덕 시의장, 김완경 회장, 홍경섭 명예회장 등 삼충신의 후손들과 동두천시지부 유도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28일 추기제향을 봉행했다. 삼충단은 1453년(단종 1)부터 1456년(세조 2)까지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에 항거하며, 단종의 복위에 충절을

이욱균 기자 2013. 10. 15.

유도회 동두천시지부(회장 김완경)는 향토유적 제9호인 삼충단에서 오세창 동두천 시장, 박형덕 시의장, 김완경 회장, 홍경섭 명예회장 등 삼충신의 후손들과 동두천시지부 유도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28일 추기제향을 봉행했다.

삼충단은 1453년(단종 1)부터 1456년(세조 2)까지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에 항거하며, 단종의 복위에 충절을 지킨 민신·조극관·김문기 삼충신의 호패비를 모신 곳이다.

한편, 삼충단 제향은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종정일(終丁日)을 택해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