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2월11일 원주 교동초등학교 졸업생 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졸업식을 하루 앞둔 이날 강호진 장의가 학교를 방문해 최승혁, 신아주, 김건우, 이상훈 등 4명의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들 학생들은 평소 예의가 바르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교동초등학교는 2012년부터 '강원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인성을 중요시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