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선비문화체험(다도. 예절교실) 개강

김태균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0월 21일 명륜당에서 정순호 전 교육장, 서주희 다도 선생과 교육지원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문화체험(다도, 예절)을 했다. 이날 선비문화체험은 당초 9월9일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이날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정순호 전 교육장이 총진

마장현 기자 2020. 10. 22.

 

김태균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0월 21일 명륜당에서 정순호 전 교육장, 서주희 다도 선생과 교육지원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문화체험(다도, 예절)을 했다.

 

이날 선비문화체험은 당초 9월9일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이날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정순호 전 교육장이 총진행을 맡고 서주희 외 1명의 강사로 진행됐다.

 

김태균 전교는 “함양향교 교육에 참여하신 여러분 반갑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교육을 이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다도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상을 하고 있다.